armpit of (somewhere) ~ 의 가장 지저분 한 곳, 최악의 곳, 역겨운 곳

오늘 표현은 좀 거시기 하죠?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여름철이 이제 기승을 부릴때가 서서히 다가 오는데요.

우리 몸에서 가장 쉽게 냄새를 발견할 수 있는 곳이 여름철에는 겨드랑이가 여러곳 중 하나인 것 같아요. ㅜㅜ   

영어권 표현으로 어떤 곳에서 헛구역질 날 정도로 지저분 한곳을 armpit of (장소) ~ 라고 합니다.

아래 그림에 보시면 아기얼굴이  아빠 겨드랑이에 ….윽….벌써 속이 울렁 거리네요.  어떤 느낌일지 감이 팍 오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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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그림은 문신 (tattoo)를 겨드랑이에 해 버린 여성의 그림인데요…좀 지저분한 암흑이 느껴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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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표현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문을 들어 볼께요.  이건 블로그에서 따온 인트로 문장인데요. 

Welcome to the Armpit of America, a blog about New Jersey, the state we love to hate!

“미국이서 가장 역겨운 곳”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우리가 정말 싫어 하는 주, 뉴 저지에 대한 블로그입니다.  

*welcome to* ~ 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a blog about*~ 에 대한 블로그 

 

또 다른 예문을 봅시다.

The small city is the armpit of the country and nobody wants to go there to work.

그 소도시는 나라의 최악의 장소이라 아무도 그곳에 가서 일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For some people, it’s an exciting, big city — for others, it’s the armpit of the universe. 

어떤 사람들에겐 그곳은 흥미진진한  대도시이지만 — 하지만, 다른이들에게 그곳은 전 우주에서 가장 지저분한, 최악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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