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iosity killed the cat” 너무 알려고 하면 다쳐

curiosity killed the cat!

고양이는 목숨이 9개나 된다고 사람들이 믿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생명이 아주 긴 동물 중 하나인데요.  ^^;  이렇게 명이 질긴 동물도 근심 걱정으로 죽는다(care killed the cat)라는 말의 기원이 르세상스 후반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변형이 되어서 curiosity killed the cat으로 되었다네요.  왜, 고양이들이 호기심이 굉장히 많잖아요.  여기 저기 다 들쑤셔 보고, 지나가는 새나 작은 동물들 다 쫓아가고, 병에 머리를 넣어서 머리 빠지기 힘든 상황도 생기구.  그래서 고양이처럼 너무 알려고 하기때문에 오히려 다치는 상황이 생긴다는 그런 의미가 되었다고 합니다.  참 재미있는 표현이죠? ^^

예를 드리자면요:

example 1)

Tom: I wonder what is going to happen in 2012? (2012년에는 무슨일이 벌어질까?)  I wonder how my fate will turn out. (내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Tom’s friend, Adam: Curiosity killed the cat! (너무 알려고 하면 다치는 경우가 있수)  Take one day at a time! (하루 하루 열심히 사셔)

example 2)

Tom: Hey dude, what happened last night after you came back from outing with Jane? (야너, 어제밤에 제인이랑 외출에서 돌아온후에 무슨일이 있었는데?)

Tom’s friend, Adam:  Never mind. (신경 끄셔)  Curiosity killed the cat! (너무 알려고 하면 다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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