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under the bridge” — 이미 지나가 버린 일, 감정, 또는 현재에는 더 이상 적용 되지 않는 상황들

long gone

Water under the bridge는 다리 밑에 흐르는 물을 말하지요.  물은 이처럼 계속 해서 흘러갑니다.  다리 밑을 흐르는 물처럼, 우리가 겪는 여러가지 감정들 (슬픔, 분노, 기쁨, 행복, 등등), 우리가 겪는 여러가지 상황이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다리밑을 흐르는 물처럼 흘러가버리게 되어서, 현재에는 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죠.  이미 지나가 버린, 모든 건 과거에 속하게 되고, 지금 현실에는 해당되지 않는 걸 말합니다.

I will give you a couple of examples where you can use this expression.

example 1)

a) Are you still mad about your date standing you up? 너 아직 데이트 상대가 바람 맞춰서 아직 화가 나 있니?

b) No, not any more.  It’s all water under the bridge.  아니.  이제 다 지나간 일인 걸 뭐.

example 2)

a) My brother and I used to fight when we were young.  It’s all water under the bridge now.  어릴적에 남동생이랑 싸웠었는데.  지금은 다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렸네. (더 이상 싸우지 않게 되었다)

Whenever I go through tough times, I think about “water under the bridge,” which makes me feel at ease and calm.  When you are having a difficult time, remember that it will be all water under the bridge sooner or later.  제가 힘든 시기를 지날때 마다 다리밑 흐르는 물을 생각해 봅니다.  그럼 맘이 편해지가 차분해 져요.  여러분도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을 때, 그 모든 고통은 다리밑 흐르는 물과 같아서 다 옛날일이 되어버릴 시기가 온다는 걸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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